COMPARISON
TOEIC Ready vs YBM (와이비엠)
YBM은 ETS Preferred Network 파트너이자 국내 토익 공식 주관사입니다. toeic.co.kr을 운영하며 접수와 시행, 공식 성적 발표까지 담당합니다. 대표 앱도 이 흐름에 맞춰 만들어져 있어 매일의 학습용은 아닙니다. 그래서 국내 응시자에게 YBM과 학습 앱은 대체재가 아니라 함께 쓰는 관계입니다.
Side-by-side
Rows where YBM (와이비엠) leads are marked too — a one-sided table is marketing, not a comparison.
| Feature | TOEIC Ready | YBM (와이비엠) |
|---|---|---|
| 공식 시험 접수 | 없음 | 있음 — 국내 토익 공식 접수 창구leads |
| 공식 성적 발급 | 없음 | 있음 — 시행기관이 발급leads |
| 매일의 적응형 학습 | 있음 — 파트 1~7 IRT 기반 문항 선택leads | 앱의 용도가 아님 |
| 시험 전 점수 예측 | 있음, 90% 신뢰구간 포함leads | 없음 — 공식 점수는 시험 이후 |
| 결과 보장 | 시험일 예상 점수가 목표 미만이면 환불leads | 없음 |
| 토익 스피킹·라이팅 | 미지원 (L&R 전용) | 시행 및 지원leads |
| 가격 | 연 49.99달러 | 무료 (응시료 별도)leads |
| 지원 플랫폼 | iOS 전용 (iOS 17 이상) | iOS + Androidleads |
| UI 언어 | English · 日本語 · 한국어leads | 한국어 |
Where YBM (와이비엠) leads
- 공식 창구입니다. 국내 토익 접수는 YBM을 통해야 하고, 어학시험 앱에서 접수와 시험일, 고사장 정보, 성적 발표 알림을 처리합니다.
- 공식 성적 그 자체입니다. 제3자의 추정이 아니라 시행기관이 발급하는 정식 결과입니다.
- 토익 스피킹·라이팅과 다른 어학시험(JPT, TSC)도 시행하며, 국내용 공식 학습 자료를 발행합니다.
- 앱 이용은 무료입니다(응시료는 별도).
Where TOEIC Ready leads
- 매일의 적응형 학습. YBM 앱은 접수·응시·성적 확인을 다루지만 실력에 맞춘 학습은 하지 않습니다.
- 시험 전에 90% 신뢰구간이 붙은 예상 점수를 보여 줍니다. 이번 회차에 응시할지 미룰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YBM이 점수를 알려 주는 시점은 시험 이후입니다.
- 목표 점수와 시험일에 연동된 환불 보장.
- 영어·일본어·한국어 UI가 한 앱에 들어 있습니다.
TOEIC Ready vs YBM (와이비엠) — common questions
YBM이 국내 토익 공식 기관인가요?
맞습니다. YBM은 ETS Preferred Network 파트너이자 국내 토익 공식 주관사입니다. toeic.co.kr을 운영하고 접수를 받으며, 시험을 시행하고 공식 성적표를 발급합니다.
YBM과 학습 앱을 둘 다 써야 하나요?
국내 응시자 대부분이 둘 다 씁니다.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접수와 공식 성적 확인은 YBM에서 하고, 그 점수를 만드는 일은 시험일까지의 매일 학습이 합니다.
YBM 앱에 토익 연습 문제가 들어 있나요?
YBM의 대표 앱인 어학시험은 접수와 일정, 성적 확인을 중심으로 만들어져 있어 매일 푸는 학습 도구는 아닙니다. YBM이 국내용 공식 학습 상품과 샘플 문제를 따로 발행하기는 하지만, 대표 앱 자체는 문제 풀이용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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