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닝 · PART 1
TOEIC Part 1 — 사진 묘사
TOEIC Part 1은 사진 6장과 각 사진에 대한 4개의 음성 진술을 들려줍니다. 응시자는 사진을 가장 잘 묘사하는 진술을 선택합니다. 시험의 가장 짧은 파트로 워밍업 역할을 하지만, 숨겨진 천장 효과가 있어 여기서 한 문제만 틀려도 본래 950점이 가능한 응시자가 목표 점수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리스닝6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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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은 1회만 재생. 사진은 시험지(종이) 또는 화면(디지털)에서 확인 가능. 진술은 한 명의 화자가 대화 속도로 읽어줍니다. 총 소요시간은 6분 미만.
Common pitfalls at the 600–800 band
- 유사 발음 디스트랙터. 사진의 동작과 발음이 비슷한 동사를 사용한 오답 선택지가 자주 출제됩니다. 키워드 하나로 추측하는 응시자는 이 함정에 자주 빠집니다.
- 장소-동작 혼동. 디스트랙터가 사무실·거리·주방 등 장소는 정확히 묘사하지만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동작을 진술하는 경우. 정답은 장소와 동작이 모두 일치해야 합니다.
- 단복수 주어 오류. 여러 사람이 등장하는 사진에 단수 대명사를 쓴 디스트랙터(반대도 있음). 시간 압박을 받는 응시자는 수 단서를 놓칩니다.
High-scorer strategy
- 음성이 나오기 전 사진을 봅니다. 주어·동작·장소를 미리 파악 — 무엇이, 누가, 어디에서 일어나는지.
- 동사와 목적어가 그럴듯해도 주어가 사진과 맞지 않는 진술은 즉시 소거. 주어 불일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제거 신호입니다.
- 음성 종료 후 재고하지 마세요. Part 1은 빠른 판단에 보상을 주는 설계. 재검토는 종종 맞은 첫 선택을 틀린 두 번째 선택으로 바꿉니다.
Common questions about TOEIC Part 1
TOEIC Part 1은 몇 문항인가요?
Part 1은 사진 1장당 1문항, 총 6문항으로 구성됩니다. 리스닝 섹션에서 가장 짧은 파트입니다.
TOEIC Part 1은 쉬운가요?
Part 1은 평균적으로 가장 쉽고 모든 점수대 응시자가 높은 정답률을 보입니다. 어려움은 상위 점수대의 천장 효과 — Part 1에서 한 문제만 틀려도 본래 950점이 가능한 응시자가 목표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음성이 나오기 전에 사진을 볼 수 있나요?
네. 사진은 섹션 시작부터 보이며, 각 문항의 음성이 시작되기 전에 스캔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미리 주어·동작·장소를 파악하는 것이 Part 1의 가장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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